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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페스티발] 나리언니의 황홀한 접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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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 정보
업장명 : 수안보
방문일시 : 10/15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안나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수안보 주간실장님과 인사를 나눈뒤 상담중에 가슴도 크고 와꾸도 이쁜 안나로 추천해주셨습니다
저도왠지 기분이 좋은게 즐달이 예감되더라고요
안나가 준비되는동안 기다리다가 안내받았습니다
저를 보며 인사하는 안나~~~ 상당히 이쁘더군요
작은얼굴에 사랑스런 눈빛을 발산합니다
엄청 큰 가슴과 몸매에 군침이 고이는...ㅎㅎㅎ
잠깐 앉아서 음료한잔하면서 대화를 나눠봅니다
남자를 살살 녹이는 매력을 보여주는데 착한여자느낌
둘다 깨끗하게 샤워를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안나의 이쁜 가슴을 잡아봤는데
순간 느껴지는 대박촉감이 좋았어요
키스를 해보는데 따뜻하면서 찐~한 키스느낌과 야들야들한피부
매력적인 바디를 탐하는동안 보여주는 안나의 반응
이제는 슬슬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미칠듯이쪼여오는 안나 구멍이 후달달해요
제 물건이 지극히 평범한 사이즈인데
사방에서 꽉 잡는거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연애하는데도 느껴주는 표정과 신음이 나름 귀엽고 좋았습니다 ㅋㅋ
내여자라 착각을 일으킬만큼 센스있는 침대매너까지
한번 시원하게 사정했지만 약간 아쉽더라고요
다음에는 시간 좀 길게 또 만나볼 계획입니다
천국같은 안나의 큰가슴에 다시 파묻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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