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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페스티발] 나리언니의 황홀한 접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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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 정보
업장명 : 수안보
방문일시 : 10/14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이슬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분당 수안보 주간조 이슬이를 다시한번 접견했네요 ㅎㅎ
이슬이는 한번 보고나면 그냥 저절로 다시금 발걸음이 닿네요
보자마자 너무 이쁜 모습에 함박 꽃 웃음 터지죠 ㅋㅋ
여기저기에 쪽쪽을 하고난후 대충 샤워마무리하고 서비스는 패스~~
침대로 살포시 눕혀봅니다 간지럽다며 애인처럼 침대에서 댕굴댕굴
다시금 이어지는 뽀뽀 역시나 동생놈 급달림에 참을 수 없는
저를 보더니 이슬이는
그 상태로 바로 bj받다가 좀더 느껴보고 제 손은 이슬이 온몸을 더듬더듬 ㅋㅋ
후~~ㅋㅋ
보들보들한게 감촉 참 좋구요 이슬이는 다른 언니들보다 더
기분 좋은 에너지가 장난아니죠 ㅋㅋ
레알애인같은 느낌입니다 처음에 봤을때는 마냥 이쁘기만 했었는데
막상 느껴보면 정말 쎅하답니다 ㅋㅋㅋ
반쯤풀린 눈으로 저보고 먼저들어오라고하네요 찡끗찡끗 하면서
은근 귀염짜증내는데 귀여워요 ㅋㅋ
온몸이 뜨거워져 천천히 들어가보는데 하~하고 소리를내며 시작됩니다
몸까지 배배꼬며 서로 격하게 후~~
아주 뜨겁습니다 좀더 느껴보고싶었던 저는
정상위로 돌아와 서서히 신호가 오려하는데 이슬이가 오빠 나 쌀꺼같애 하는데
저도 발사해버렸습니다 그 말한마디에 저도 훅갔다며 이슬이에게 타박하긴 했지만 ㅋㅋㅋ
이슬이도 몸을 달달 떨고있네요 저도 넘 힘들어서 말없이 안고 있다가
이슬이가 오빠 오늘 정말 최고야 하는데 그 말이 이뻐서 다시 쪽쪽하다 나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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